구버전 바람의나라 환상의섬 요술놀이구슬 퀘스트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던 추억의 바람의나라,
그 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 때를 추억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10년동안 초기화 없이 꾸준히 사랑받아온 최장수 서버,
프리바람 구버전 향기서버를 즐기고 있는 마신 적중입니다.
오늘 주제는 환상의섬 요술놀이구슬 퀘스트입니다.
명수사관 만큼은 아니지만, 본바 당시에도 꽤 인기있었던 퀘스트였죠.
덕분에 퀘스트 던전은 항상 텅 비어 있었던..
준비물이 필요한데, 금전 10만전을 챙겨가세요.
먼저 퀘스트 진행을 위해 고균도 돌돌이를 찾아갑니다.
돌순이한테 선물할 요술놀이 구슬이 몹때문에 구할 수 없게 된 돌돌이..
도와준대도 거절하지만 그러면 퀘스트 진행이 안되니 강제로(?) 도와주러 가봅시다.
명수사관 퀘스트를 받는 길이랑 똑같습니다.
돌돌이 아래에 있는 문으로 나와서
오른쪽으로 쭉 직진
갈림길에서 위로
오른쪽 계단을 올라가면
왼쪽은 명수사관 퀘스트 NPC, 오른쪽은 복합상점 던전과 요술놀이 구슬 NPC가 있습니다.
사람이 이름이 어떻게 비밀;
대충 괴물들 때문에 요술놀이 구슬을 떨구고 왔다는 내용
요술구슬, 좌우막대, 상하막대, 누름막대 4개가 필요합니다.
직접 찾아주러 가봅시다.
던전은 원형 비슷한 구조로 되어 있는데, 몹이 가득합니다.
몹은 약합니다.
본바때 퀘스트를 해보신분은 알겠지만, 드랍율이 낮습니다.
또한 4종류나 모아야 하므로 시간이 꽤 걸릴 수 있어요.
어찌저찌 다 모으면 요술놀이 구슬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다른 선택지를 누르게 되면
이실직고 하시는 상인..
부속품을 다 구해왔다고 하면
이걸 또 조립하는데 10만전을 달라고 합니다;
위 선택지를 고르면
그냥 태생이 사기꾼;
어쩔 수 없이 10만전을 내고 조립을 합니다..
요술놀이구슬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무슨 탑블레이드 팽이처럼 생겼네요.
요술놀이 구슬을 들고 돌돌이를 찾아가면
감사인사를 하며 도시락을 보상으로 줍니다.
여기서 함정이 있는게, 대화에는 요술놀이구슬을 받지 않고 실제 본바에서도 그랬지만
향기서버는 요술놀이 구슬이 사라집니다...ㅠㅠ
또한 초보 도시락보다 훨씬 비싸고 맛있다 하는데
사실 초보도시락에 다랑어 하나 더 올린 것 뿐..
심지어 초보도시락은 등대빛의검 퀘스트에 필요한 재료라 유용한데.. 그냥 초보로 주지..
어쨌든 이렇게 돌돌이에게 요술구슬 세트를 갖다주면 퀘스트는 끝납니다.
그런데 이걸 다시 상인에게 가져간다면 선택지가 바뀌는데
상인에게 되팔 수 있습니다.
실제 2000년대 시절의 퀘스트는 30만전도 아니고 15만전이었습니다;;
이렇게 요술놀이 구슬 퀘스트가 끝났습니다.
보상보다는 그저 추억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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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도부터 10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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